혀에 난 돌기 , 혀에 난 사마귀 - 레이져를 이용한 제거 > 원장님 칼럼 | 강남레옹치과

혀에 난 돌기 , 혀에 난 사마귀 - 레이져를 이용한 제거 > 원장님 칼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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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반진료 혀에 난 돌기 , 혀에 난 사마귀 - 레이져를 이용한 제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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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0건 조회 5,073회 작성일 2022-11-05 14:2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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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번 혀에 난 돌기가 신경이 쓰면 계속 신경이 쓰이고 잘 못하면 씹을 수 있습니다. 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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혀에 난 돌기는 형태가 일정하지는 않습니다. 정해진 형태가 없어서 이렇게 생긴 것도 유두종이 맞을까 애매하게 느껴지실 겁니다!

정확한 것은 병원에 오셔서 검진 받아보시는 것이 정확합니다.

혀에 난 돌기는 구분이 명료하진 않지만 섬유종과 유두종으로 나뉩니다.

-섬유종

안에 흔히 있는 것 중의 하나로 섬유세포의 증식으로 인한 양성종양입니다.

대부분 음식을 먹다가 잘 못 씹은 경우에 많이 생깁니다.

위치는 볼 점막, 입술 점막, 혀, 잇몸등에 주로 나타나며 수술로 간단히 제거가 가능합니다.

-유두종

이것 또한 구강내에서 흔하게 발생하는 양성종양입니다. 

상피조직이 결합 조직을 동반해 표면으로 솟아나온 상피성 종양입니다.

만성으로 자극을 받거나 이 종양으로 인해 바이러스의 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어

제거가 필요합니다.

보통 혀, 입천장, 입술 등에 많이 나타납니다.


종양의 종류를 구분 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깔끔하게 제거하고

종양을 조직검사하는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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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자분의 종양입니다. 0.5mm 미만의 크기로 보이네요.
저는 보통 매스를 사용하기 보단 레이져를 이용하는 것이 지혈도 빠르고 제거가 쉽게 되는 것 같습니다.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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혀에 부분 마취 후 제거 후 혀의 모습입니다. 레이져는 지혈하는 기능이 있어 피도 거의 안나는 모습입니다. 한바늘 꼬매면 1주일이면 잘 아무는 편입니다.

종양은 포르말린 용액에 담궈 조직검사를 보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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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행이 검사결과도  양성으로 나왔습니다!

종양제거 후에는 제거 부위가 자극되지 않도록 주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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